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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1]우리집 화장실자랑~8/31   [이벤트1. 응모]우리집 화장실자랑. 4/1 ~ 8/31 2016.08.30 00:50
글쓴이 : 김승이 조회 : 396









명품 디토변기커버


셀프인테리어(장인정신이 깃든, 디토 변기커버)












​나는.



​인테리어 이야기를 꾸준히 쓰고 싶었는데

​그것도 내 맘대로 잘 안되는 게으른 직장인이다.


일을 끝마치고 집에오면

뻗어버리면서, 셀프인테리어는 커녕.

집청소도 못하고 살기 일쑤.

살림은 몰아서 하고.​


​아침엔.

일찍 눈이 떠져

아침을 예쁘게 차릴수 있다면

​그날은 럭키.


알람을 수십개 맞춰놓아도.

왜 내 귀에만 안들리는지

남편이 아이러니하다고 한다. ​ㅋㅋ






​엎친데 덮친격으로

목감기님까지 오셨으니

나는 살기위해 매일밤

손수만든 손수건으로 목을 감고 잔다.

ㅋㅋㅋ


예전에는 어디 아프기만 하면,

입에 약부터 털어넣었지만,

​약은, 고통을 덜어줄 뿐이지

빨리 낫게 해주는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후로는 약을 안먹게 되었다




약안먹고.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뭐 이런 심보랄까.​


​ㅎㅎㅎ









​아무튼 나도 가끔_


셀프인테리어하는 많은 블로거들을 볼때는,

​저렇게 인테리어 하고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하지만 현실은 시간이 없고, 바쁘고,

할일이 많고. 다 핑계거리만 늘어놓게 되는것이

사실이다.​





​이쯤에서 또 한번

슈퍼초울트라캡숑짱 부지런한

김여사 한번 떠올려주고.

핑계거리 다 늘어놔봐도

어쩔수 없이

나는 기존세대보다 게으르다

는 것을

인정한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페인트칠 등등의 체력을 소모하는 작업인

셀프인테리어보다는,


먼저


정리.


그리고 비우기.



하기로 했다.


심플라이프, 미니멀라이프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비우고 산다는것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았지만



역시 나는

뭐든 과유불급이라 생각하니.

적당히 비우고, 적당히 정리하기로.












​그 첫번째가

​화장실이었다.



필요없는 것을 비우고 정리하면서,


망가져버린 변기커버 대신,

새로 끼울 변기커버가 필요했다.








​사실, 오늘 포스팅 할 변기커버는


한달 이상 사용해봤는데,

너무 좋아서 포스팅 하기로 했다.


상품 후기 포스팅은 잘 안하긴 하는데.

이건 진짜 좋아서 꼭 하고 싶었다.




*내 돈주고 사서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이런거 상품후기 쓰면 꼭 쓰던데, 따라해봄.​ㅋㅋ















한달 전 내 일상포스팅에서 언급했던대로.

사용해보고 진짜 좋으면 포스팅한다고 했는데,

오늘이 바로 그날인거다.




















사실, 요즘은 북유럽이다 뭐다 해서

거의 흰색 변기커버를 많이 사용하는것 같다.


그래서 나도,


북유럽인테리어 컨셉자체가 화이트가 베이스이니,

화장실도, 변기커버도 깨끗한 화이트로 하고 싶었다.




하지만, 미싱꾼남편의 완강한 반대로...ㅋㅋㅋ

(변기커버는 오래쓸수 있게, 좋은걸 사는게 좋다는...)

그래서 그동안 골랐던 많은 변기커버는,

모두다 미싱꾼남편에게 합격점을 받지 못했고,


드디어 요 디토 변기커버는 합격을 받았다.







도데체 사실 처음엔 남편이


이해가 되질 않았지만,


쓰다보니, 진짜 좋다고 많이느낀다 ㅎㅎㅎ










처음 온라인으로 구매후 도착한 모습이다.




 


일단

​우리집 화장실에 어울리는,

노란빛이 도는 변기커버로,​


디자인은 심플한 스팽글로 골랐다.







설치하는 부분은 이렇게 생겼고,


 






​사실, 나는 화장실 청소를 잘 못하기 때문에

물청소만 해도 좋다는게 가장 좋았다.​


 












다른 변기커버보다 좀 비싸서 그런지,

마감처리한 부분이나, 뚜껑달린부분의 연결이

매끄럽고 튼튼했다.



 










​변기커버 아래있는 고무패킹.


 





그리고 변기뚜껑 안쪽에 달린 고무패킹.​


 


이때까지만 해도 몰랐는데.


써보니, 바로 이게 신의 한수.

ㅋㅋㅋㅋㅋ​







​이 고무패킹이,

물 내릴땐 항상

뚜껑을 덮고 내리는 습관이 있는​

​우리에게 아주 기가막혔다.


뚜껑도 가볍긴 했지만,

이 고무패킹때문에 전혀 소음이 없다는...ㅋㅋㅋ


뚜껑을 닫으려다 놓쳐도,

큰 소리가 안나서 그게 좋고,

뚜껑에 무리가 없어 아주 좋다.





 

​이렇게 변기뚜껑과 아래 변기패드사이에

고무패킹이 위치하게 된다. ​


​굿잡.




진심

​잘 만든것 같다.














그 다음, 변기패드 아랫쪽 고무.

이것은 신의 두수 랄까.​

​ㅋㅋㅋ


 


​이게 고무가 견고한건지,

변기커버가 어떠한 충격에도 흔

들림 자체가 없다.




굉장히 안정적이고,

아예 붙어있는것 같은,

부착되어있는것 같은

느낌까지 받는다.




이쯤되면 ​

고무 소재가 궁금해지지만,

그건, 나도 잘...ㅋㅋㅋㅋㅋㅋ​ 모름.










​무튼,


한달 이상을 사용하면서 느낀건​

가격 이상으로 맘에 드는 제품이라는거.


많이 고민하고 고심해서

만든 변기커버 같다는 생각.​







 



사실, 요즘은

디자인이 정말 중요해진 시대라,

내구성과 실용성이 많이 떨어진 제품들이 많은데,


그런면에서 보자면,

이 변기커버는 흠잡을데 없다는 생각이 든다.









마치, 팔천이 같다는 생각이 든달까.




대세를 따라 디자인만을 신경쓰다가

내구성과 실용성을 놓쳐버린 미싱들이 판치는 중에


내구성과 실용성을 중시하며, 오래 사용할 수 있고,

소비자만을 생각하며, 그들의 입장에서 만든,

연구하고, 고심한 끝에 나온 팔천이처럼_






이 변기커버도


누군가 고민하고 고심한 끝에 만들어진,

물론 다른 변기커버보다 가격이 높지만,

그 이상의 값어치를 한다는 생각이 들더라.


 




​이렇게 주문한 김에


설치에 박차를 가하기.​















​어질러진 화장실을 좀 정리하기로 했다.






이사오기 전 주인이 사용했던


변기커버를 떼어냈다.



 




깨끗히 청소후에,


커버를 이렇게 올려놓고,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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